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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니창고 다락,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팝업스토어 진행

미니창고 다락,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팝업스토어 진행

미니창고 다락,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팝업스토어 진행

파이낸셜 뉴스

미니창고 다락,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팝업스토어 진행



셀프스토리지 브랜드 ‘미니창고 다락’ 운영사 ㈜세컨신드롬이 오는 4월 10일(금)부터 16일(목)까지 서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지하 2층 PS2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국내 백화점에 셀프스토리지 브랜드가 최초로 입점하는 사례로, 일상 속 새로운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셀프스토리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아진 관심이 반영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실제 미니창고 다락에 어떤 물품이 어떻게 보관되고 있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셀프스토리지가 낯선 방문객도 실제 이용 환경을 체험하며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장에서 전문 컨설팅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지점과 유닛을 추천받을 수 있어, 처음 이용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유용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팝업스토어에서 다락 이용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0%의 추가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세컨신드롬 관계자는 "국내 최상위 백화점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다락을 소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며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셀프스토리지를 통해 주거공간을 더 넓게 활용하려는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이대율 기자 (amosdy@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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