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News

전체

다락, 셀프스토리지 업계 최초 옥외광고 성료…5월 결제 40% '쑥'

다락, 셀프스토리지 업계 최초 옥외광고 성료…5월 결제 40% '쑥'

다락, 셀프스토리지 업계 최초 옥외광고 성료…5월 결제 40% '쑥'

EBN 산업경제

다락, 셀프스토리지 업계 최초 옥외광고 성료…5월 결제 40% '쑥'


[출처=세컨신드롬]

[출처=세컨신드롬]


신규 가입인원도 3700명 넘어…전월 대비 250% 늘어
셀프스토리지 업계 최초 누적 회원수 11만5천명 돌파


세컨신드롬은 지난 5월 한 달간 서울시 옥외광고를 진행한 후 공식 웹사이트와 앱 내 결제 건수가 40% 가량 크게 늘어나 브랜드 인지도 확산과 셀프스토리지에 대한 높은 수요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세컨신드롬은 '국내 대표 셀프스토리지(공유창고)' 미니창고 다락 을 운영하고 있다.


미니창고 다락은 셀프스토리지를 경험해 보지 못한 대중들을 대상으로 '집이 좁아? 다락해!'라는 메시지로 지난 한 달 동안 서울시 전역에 업계 최초로 옥외광고를 런칭했다. 해당 광고는 서울 주요 시내버스와 정류장, 서울 지하철 2호선 스크린도어 등 핵심 대중교통 수단을 포함해 다국적 관광객들로 붐비는 성수동, 동대문,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주요 관광명소 등에서 진행됐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신규고객과 재구매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첫 달 이용금액을 50% 할인하는 '반값 다락해!'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했다.


해당 광고가 종료된 후 5월 한 달 간 미니창고 다락의 결제 건수는 공식 웹사이트와 앱을 모두 합친 기준 전월 대비 40%가 증가했으며 3월과 비교해서는 무려 77%가 급증해 매출 상승에 큰 탄력을 받았다. 또한 신규 가입 인원도 3700명을 넘어 전월 대비(약 1100명) 250% 가량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셀프스토리지 업계로는 처음으로 누적 회원수 10만명을 넘어선 미니창고 다락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에만 1만5천명 가량 늘어나 총 누적 회원수 11만5천명을 넘어서면서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 했다.


세컨신드롬은 이번 캠페인이 일상 생활 동선에 최근 대중들이 가장 크게 겪는 문제를 브랜드명과 직관적으로 연결해 셀프스토리지에 대한 인지도는 물론 실제 매출로도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서울 지역의 부동산 집값 상승을 비롯해, 인플레이션 등의 영향으로 주거비 부담 증대, 주거면적 감소 등이 나타나면서 공간 부족 문제를 겪는 일이 늘어났다. 이로 인해 주거 공간이 아닌 외부에 새로운 보관공간을 찾게 됐다. 대규모 옥외광고를 통해 공유창고에 관심을 갖고 미니창고 다락의 공식 웹사이트와 앱에 가입인원은 물론 결제까지 여러 지표가 동시에 상승했다.


미니창고 다락은 서울 지역에만 120여개의 매장을 비롯해 전국에 220여개의 매장이 있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셀프스토리지 운영에 필요한 인공지능 AIoT 기반의 기술과 운영 특허를 보유해, 24시간 완전 무인자동화 시스템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기 위해 공식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비롯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중으로 신규 기능과 서비스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홍우태 세컨신드롬 대표는 "셀프스토리지 업계 최초로 진행한 이번 서울시 옥외광고를 통해 더 많은 분들께서 미니창고 다락에 대해 아시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이 지속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부 역량을 집중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비엔(EBN)뉴스센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남석 기자 leens0319@ebn.co.kr


섹션으로 이동

섹션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