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사례

미니창고 다락
반지하가 공유창고로 바뀝니다 — SH공사 × 미니창고 다락
안녕하세요, 셀프스토리지 '미니창고 다락'입니다.
서울 곳곳에 방치된 반지하 공간이 있습니다. 2022년 침수 사고 이후 정부와 지자체가 반지하 주민 이주를 지원하면서 비어있는 공간들입니다. 사람이 살기엔 어렵지만, 그렇다고 그냥 두기엔 아까운 공간입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이 공간을 공유창고로 전환합니다. 그리고 그 운영사로 미니창고 다락이 선정됐습니다.
방치된 공간을 실용적인 인프라로

SH공사는 매입임대 주택의 반지하 28호를 공유창고로 구축합니다. 공식 브랜드명은 '쉐어'로, SH공사가 공간을 제공하고 미니창고 다락이 시스템과 이용자 관리를 담당하는 구조입니다.
서초구를 시작으로 성북구, 관악구 등 주택 밀집 지역을 우선 선정했으며, 9월까지 10개 지점이 순차적으로 오픈합니다. 수납 공간이 부족한 인근 주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기술은 다락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창고는 100%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예약, 결제, 출입 관리가 이루어지고 적정 습도 관리와 CCTV 보안 장치도 적용됩니다. 다락이 전국 220개 이상 지점에서 운영해온 방식 그대로입니다.
황상아 SH 사장은 "비어 있던 반지하 공간을 실용적 시설로 전환했다"며 "시민 체감도 높은 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이 먼저 인정한 모델
이번 협업은 단순한 파트너십이 아닙니다. 공공기관이 셀프스토리지를 도시 인프라의 일부로 인정했다는 의미입니다. 방치된 유휴 공간을 주민에게 실용적인 서비스로 돌려주는 모델로서, SH공사가 다락을 운영사로 선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공유보관시설' 용도 신설, 국민연금의 뉴 이코노미 지정에 이어 공공 협력 사업까지. 셀프스토리지가 단순한 창고 사업을 넘어 도시 공간 문제를 해결하는 인프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가까운 다락 지점이 궁금하신 분들, 공실 공간의 창고 전환을 고민 중인 분들 모두 아래 상담 신청을 통해 편하게 물어보세요.




